신지애가 드디어 첫 테이프를 끊었다. 25일 프랑스에서 열린 LPGA 에비앙 마스터스에서 마지막 홀 버디로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우승했다. 마지막 라운드 18번 홀에서 신지애는 최나연, 알렉시스 톰슨, 모건 프레셀과 동률이었지만 버디를 성공시켜 한국인으로서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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