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쇼] 제44회 슈퍼볼 이모저모...뉴올리언스, 인디애나폴리스 꺾고 NFL 정상에

  • 2010/02/08 16:17 발신지:Miami Gardens/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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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선라이프(Sun Life)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44회 슈퍼볼(Super Bowl)에서 인디애나폴리스 콜츠(Indianapolis Colts)의 클린트 세션(Clint Session 55번)과 에릭 포스터(Eric Foster 68번)가 뉴올리언스 세인츠(New Orleans Saints)의 피에르 토마스(Pierre Thomas 23번)에 태클을 걸고 있다. (c)AFP/Scott Boe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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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AFP] 7일,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선라이프(Sun Life) 스타디움에서 뉴올리언스 세인츠(New Orleans Saints)가 제 44회 슈퍼볼(Super Bowl)에서 인디애나폴리스 콜츠(Indianapolis Colts)를 31-17로 꺾고 창단 이후 처음이자 43번째 시즌에 미 프로풋볼(NFL) 정상에 올랐다.

세인츠는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Katrina)로 인해 폐허가 된 뉴올리언스에 기쁨을 안겨줬다. 콜츠는 4시즌만에 두 번째 슈퍼볼 타이틀을 거머쥐려고 했지만 좌절됐다. (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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