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IAEA에 고농축 우라늄 제조 통고

  • 2010/02/09 09:50 발신지:Tehran/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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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열린 레이저 기술 전시회를 견학하는 이란의 마무드 아마디네자드(Mahmoud Ahmadinejad) 대통령. (c)AFP/ATTA KEN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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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AFP] 이란은 8일, 농축도 20%의 고농축 우라늄을 자국의 연구로용으로 자체적으로 제작할 방침을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정식으로 통고했다.

이란의 알리 아슈가르 솔타니에(Ali Asghar Soltanieh) 국제원자력기구(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IAEA) 담당대사가 8일, 주재지인 오스트리아 빈(Vienna)에서 이란 국영 아라비아어 방송국 알-알람(Al-Alam)에 전화로 "이란 정부의 정식 통지서를 IAEA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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