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AFP] 이란은 8일, 농축도 20%의 고농축 우라늄을 자국의 연구로용으로 자체적으로 제작할 방침을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정식으로 통고했다.
이란의 알리 아슈가르 솔타니에(Ali Asghar Soltanieh) 국제원자력기구(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IAEA) 담당대사가 8일, 주재지인 오스트리아 빈(Vienna)에서 이란 국영 아라비아어 방송국 알-알람(Al-Alam)에 전화로 "이란 정부의 정식 통지서를 IAEA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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