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바이칼 호수(Lake Baikal)에서 1일,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총리가 러시아의 해저잠수함 '미르1(Mir-1)'을 타고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이칼 호수 아래 심해까지 잠수했다.
푸틴 총리는 푸른색의 보온 슈트를 착용하고 잠수정에 탑승, 시베리아 지방의 호수 해저에 서식하는 특유의 동식물을 살펴보는 4시간에 걸친 잠항에 성공했다. (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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