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동물 보호단체 '아니마 나투랄리스(AnimaNaturalis)'가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와 동부 발렌시아(Valencia)에서 벌인 항의 시위. (c)AFP/JOSE JORDAN
[마드리드=AFP] 동물 보호단체 '아니마 나투랄리스(AnimaNaturalis)'가 14일,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와 동부 발렌시아(Valencia)에서 알몸에 피를 묻히고 투우에 반대하는 항의 시위를 펼쳤다. (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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