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 있는 국회의사당 건물 전면을 덮은 콜롬비아 출신의 아티스트 라파엘 고메즈바로스(Rafael Gomezbarros)가 만든 개미 모형. (c)AFP
[보고타=AFP]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 있는 국회의사당 건물 전면에 16일, 거대한 개미떼가 출몰(?)해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사실 이 개미떼는 콜롬비아 출신의 아티스트 라파엘 고메즈바로스(Rafael Gomezbarros)가 만든 작품.
각각 95cm의 크기를 자랑하는 이 개미들은 모두 1,300마리에 이른다. (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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