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프랑스 중서부 사란(Sarran)에 있는 자크 시라크 대통령 박물관(Musee du président Jacques Chirac)에서 개최 중인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의 회고전 'Dior la passion créatrice'의 모습.(c)AFP/PASCAL LACHENAUD
[사란=AFP] 프랑스 중서부 사란(Sarran)에 있는 자크 시라크 대통령 박물관(Musee du président Jacques Chirac)에서 2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의 회고전 'Dior la passion créatrice'이 개최된다.
전시장에는 1947년 메종 창업에서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가 디자인을 맡은 현재까지 약 30점의 오트쿠튀르 드레스와 향수병 등이 전시되어 일반에 공개된다. (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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