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라 브루니 佛 영부인, 브라질 현지 패션쇼 감상

  • 2008/12/24 15:24 발신지:Rio de Janeiro/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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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를 방문해, '모다 퓨전(Moda Fusion)'이 주최하는 현지 슬램가 여성들의 패션쇼를 감상하는 카를라 브루니(Carla Bruni)영부인. (c)AFP/SIP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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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AFP] 남편인 니콜라 사르코지(Nicolas Sarkozy)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22일부터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를 공식 방문 중인 카를라 브루니(Carla Bruni) 여사가 현지 여성들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를라 브루니 프랑스 영부인은 22일에는 시내에 있는 병원의 모유 뱅크를 방문했으며, 23일에는 '모다 퓨전(Moda Fusion)'이 주최하는 현지 슬램가의 여성들이 선보인 패션쇼를 감상했다.

2박 3일간의 공식 일정이 끝나면 사르코지 대통령 부부는 가족과 함께 브라질에서 휴가를 즐길 예정이다. (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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