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유엔난민고등판무관(UN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UNHCR)의 친선대사로 대지진에 휩싸여 막대한 피해를 입은 아이티의 유엔 아이티안정화지원단(MINUSTAH)을 방문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 (c)AFP/ARIEL MARINKOVIC
[포르토프랭스=AFP] 美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가 9일, 유엔난민고등판무관(UN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UNHCR) 친선대사 자격으로 대지진에 휩싸여 막대한 피해를 입은 아이티의 유엔 아이티안정화지원단(MINUSTAH)을 방문했다. (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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