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죽음을 둘러싸고 용의자로 떠오른 잭슨의 주치의 콘래드 머리(Conrad Murray). (촬영 일시 불명, 2009년 7월 29일 사진 제공). (c)AFP/STRADLEY, CHERNOFF & ALFORD LLP
관련사진 1 매
[로스앤젤레스=AFP] 미국 로스앤젤레스 연방 검찰청(Los Angeles District Attorney's Office)은 5일, 작년 6월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前 주치의 콘래드 머레이(Conrad Murray)를 8일에 기소한다고 발표했다.
검찰청의 성명에 따르면, 8일에 기소장이 제출되어 이날 관련 수속을 밟을 예정이다. 또한, 조사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머레이는 과실치사죄로 기소될 예정이다
美 캘리포니아(California) 州 주법에서는 과실치사로 유죄가 확정되면 최고 금고 4년 형에 처한다. (c)AF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