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 참석한 여배우 파라 포셋(Farrah Fawcett). (2000년 9월 12일 촬영).(c)AFP/FILES/Aaron Harris
관련사진 1 매
[로스앤젤레스=AFP] 4월 2일, 여배우 파라 포셋(Farrah Fawcett)이 재발한 암을 치료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 시내 병원에 입원했다고 피플(People)誌 인터넷판이 5일 보도했다.
1970년대 인기 텔레비전 프로그램 '미녀 삼총사(Charlie's Angels)' 등으로 잘 알려진 포셋은 2006년에 암 선고를 받아 화학치료를 받았지만, 2007년 5월에 재발했었다.
피플 誌는 포셋의 자세한 상태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의식불명상태라고 미국 뉴스 사이트 레이더 온라인(Radaronline)이 측근들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고 전했다.
최근 포셋은 독일에서 줄기세포를 이용한 실험적인 치료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c)A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