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캘리포니아(California)주 할리우드 그루먼 차이니즈 극장(Grauman`s Chinese theatre)에서 열렸던 '디어 존(Dear John)'의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라세 할스트롬(Lasse Hallstrom) 감독과 여배우 아만다 세이프라이드(Amanda Seyfried). (c)AFP/Alberto E. Rodriguez
[할리우드=AFP] 7일 발표된 2월 첫째 주 북미영화 흥행수입 순위에서 7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아바타(Avatar)'의 아성을 무너뜨리며 개봉 첫 주 1위에 오른 멜로 영화 '디어 존(Dear John)'.
지난 1일 캘리포니아(California)주 할리우드 그루먼 차이니즈 극장(Grauman`s Chinese theatre)에서 열렸던 프리미어 시사회와 그 후 가진 애프터 파티에는 채닝 테이텀(Channing Tatum)과 아만다 세이프라이드(Amanda Seyfried) 등 주연배우들과 라세 할스트롬(Lasse Hallstrom) 감독과 제작자 등이 참석해 흥행을 기원했다.
병사와 대학생의 사랑을 그린 '디어 존'이 폭설과 한파로 몸살을 앓고 있는 미 동부를 비롯한 겨울 극장가에 따뜻한 로맨스로 멜로 바람을 어느 만큼 이어갈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즐거움이 될 듯.
'디어 존'은 오는 3월 4일 국내 개봉한다. (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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