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AFP] 美 구글(Google) 산하의 동영상 투고 사이트 '유튜브(YouTube)'는 22일부터 시험적으로 영화 렌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렌털료와 렌털 기간 등 조건에 대해서는 서비스되는 영화 제작자 측에 위임한다는 방침이다. 유튜브의 블로그에는 '콘텐츠를 언제부터 어디에서 서비스할지 결정하는 것은 제작사(자) 측에 있으며, 저작권은 100% 보호된다"고 설명한다.
21일부터 개막하는 美 선댄스 영화제(Sundance Film Festival)에 지난해 출품작과 올해 출품작 중 독립영화 5편도 시험 서비스의 일부로 31일까지 렌털된다. (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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