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증시, 장중 한때 1만 선 붕괴

  • 2010/02/05 11:49 발신지:New York/미국
  • 사진

5일, 美 뉴욕의 뉴욕증권거래소(New York Stock Exchange, NYSE)에서 주가의 움직임을 지켜보는 트레이더. (c)AFP/Michael Nagle

  • 기사 클맆
  • 사진 확대

관련사진 1

[뉴욕=AFP] 4일, 美 뉴욕(New York) 증시는 美 주간 실업보험신청 건수 증가와 그리스의 실용불안 등으로 불안감이 확산하면서 다우지수(Dow Jones Industrial Average)가 장중 한때 1만 선을 밑돌았다.

1만 선이 무너지기는 작년 11월 초순 이후 처음이다. 종가는 전날 대비 268.37 포인트(2.61%) 떨어진 10,002.18 달러였다.

나스닥(Nasdaq) 종합주가지수도 하락해 전날 대비 65.48 포인트(2.99%) 떨어진 2125.4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날 대비 34.17포인트(3.11%) 떨어진 1,063.11 달러를 기록했다. (c)AFP

관련사진

중동·아프리카 유럽 아시아·오세아니아 북미 중남미 중동·아프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