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사진 1 매
[뉴욕=AFP] 4일, 美 뉴욕(New York) 증시는 美 주간 실업보험신청 건수 증가와 그리스의 실용불안 등으로 불안감이 확산하면서 다우지수(Dow Jones Industrial Average)가 장중 한때 1만 선을 밑돌았다.
1만 선이 무너지기는 작년 11월 초순 이후 처음이다. 종가는 전날 대비 268.37 포인트(2.61%) 떨어진 10,002.18 달러였다.
나스닥(Nasdaq) 종합주가지수도 하락해 전날 대비 65.48 포인트(2.99%) 떨어진 2125.4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날 대비 34.17포인트(3.11%) 떨어진 1,063.11 달러를 기록했다. (c)A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