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사흘째 급락...금융규제 등의 여파

  • 2010/01/23 09:42 발신지:New York/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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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월가(Wall Street)의 표지판. (2009년 10월 15일 촬영, 자료사진). (c)AFP/TIMOTHY A. CL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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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FP] 22일, 뉴욕 증시는 오바마 대통령이 전날 발표한 대형 은행 규제방안과 美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eral Reserve Board, FRB)의 벤 버냉키(Ben Bernanke)의장의 재임 승인이 불확실하다는 억측이 나돌아 다우지수(Dow Jones Industrial Average)가 전날 대비 216.90달러(2.09%) 하락한 10172.98달러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도 60.41포인트(2.67%) 하락한 2205.29로,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24.72포인트(2.21%) 떨어진 1091.76으로 거래를 마쳤다. (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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