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천정부지! 런던 귀금속 시장서 과거 최고가 기록!

  • 2009/10/14 13:42 발신지:London/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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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도내 귀금속점 '긴자 타나카(Ginza Tanaka)'에서 금 관련 이벤트 '도쿄 골드 위크(Tokyo Gold Week)'를 맞아 전시된 각국의 골드바. (2009년 10월 7일 촬영). (c)AFP/Yoshikazu TS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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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FP] 13일에 영국 런던(London) 귀금속 시장에서의 금값이 한때 1온스=1068.68달러를 기록, 과거 최고치를 경신했다. 최근 달러의 약세로 달러 이외의 재화로 금이 대두하면서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외환시세는 1유로=1.4876달러로 2008년 8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상승, 금값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달러의 약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금값은 최근 몇 주 동안 연이어 최고치 경신을 이어가고 있다.

런던 귀금속 시장의 금값은 그 후, 전날인 12일의 1온스=1058.75달러와 거의 같은 수준인 1057.50달러로 내려갔다. (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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