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뉴욕 증권거래소(New York Stock Exchange、NYSE)에서 거래를 하는 트레이더. (2009년 10월 9일 촬영). 자료사진. (c)AFP/Getty Images/Mario T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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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FP] 한 주의 시작을 알린 12일의 미국 증시는 미국 경제의 회복관측과 주요기업의 실적기대를 배경으로 주요주식지표에서 매수주문이 우세하게 나타났다.
뉴욕 증권거래소(New York Stock Exchange, NYSE)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Dow Jones Industrial Average)는 지난 주말 대비 20.86 포인트(0.21%) 오른 9885.80으로 장을 마감해 종가로는 작년 10월 6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일시적으로 52주 만에 최고치인 9931. 82까지 상승, 심리적 분기점인 1만 달러에 육박했다. 그 후 이익확정 매도가 이어져 종가는 안정세를 보였다.
S&P500지수는 지난 주말 종가 대비 4.69포인트(0.44%) 오른 1076.18을 기록,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Nasdaq)지수는 0.14포인트 (0.01%) 내려간 2139.14의 소폭 하락을 보였다. (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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